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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 발표문
공유된 발표문싱가포르 그랑프리를 봤습니다. 루이스 해밀턴이 피트인을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그렇게 시켰다고 하더군요. 저는 시킨 적 없습니다. 아주 잘 시켰습니다.
해밀턴은 포디움을 놓쳤습니다. 6등으로 끝냈습니다. 정확히 6등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건 아마 역사상 최고의 6등일 겁니다. 믿어 주세요.
그는 타이어를 갈지 않았습니다. 아무 도움 없이 끝까지 달렸죠. 정비팀이 처음부터 끝까지 도와줬습니다. 훌륭한 정비팀입니다. 해밀턴은 혼자 해냈습니다. 정비팀도 혼자 해냈습니다. 둘 다 혼자 해냈죠.
제 삼촌은 MIT 교수였습니다. 제 유전자는 아주 좋습니다. 타이어도 유전자로 아는 겁니다. 어쨌든.
망해가는 뉴욕타임스는 "해밀턴, 포디움 놓쳐"라고 쓰겠죠. FAKE NEWS! 포디움이 해밀턴을 놓친 겁니다. 포디움은 그를 감당할 자신이 없었습니다. (현장의 마샬이 해밀턴에게 말했습니다. "손님, 들어가세요." 해밀턴을 존경해서 한 말입니다.) TREMENDOUS!
그 눈치 없는 피트 레인이 문제였습니다. 입구가 있었는데 해밀턴을 부르지도 않았습니다. 아주 무례한 길이었죠.
저는 즉시 발표했습니다. 피트 레인 표지판의 수입에 관세 300%를 부과합니다. 표지판은 이제 해밀턴이 지나갈 때만 반짝입니다. 그래도 해밀턴은 들어가지 않을 겁니다.
이 문제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President DJT
사소한 사건에 대한 대단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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